결혼 5년동안 남편의 폭언 신발년.병신같은년.너같은건 나가죽어야된다.
물건 집어던지는건 일상다반사였고
물론 싸울수도있고하지만 애앞에서 싸우지말라고 말하고
여태까지 제가 말하는건 듣지도않았고
올해는 두번이나 머리끄댕이를잡혓고 머리를 잡고흔들어서 현재 경찰에 신고하고 처벌해달라고한상태고 오늘 아마 검찰청으로 서류가 넘어갈꺼같아요
애들한테도 욕하고 윽박지르는건 다반사였고 그게 자기만의 훈육방법이고 교육방법이라면서
말도안되는소리에 저는 지쳐있었습니다..
이제 5세.13갤 눈에넣어도 안아픈 자식들인데,,,,
첫째때문에 서로 포기를 못해서 제가 소송준비중인데
어제부터 자기가 잘못했다고 자기는 제가 들어올줄알았다고 두번다신 안그런다고
부부상담도 받아보고 할꺼다해보고나서도 안되면 이혼하자고.. 사람은 고쳐쓰는거아니라는걸알고있는데 ... 왜 사람맘이 약해지는걸까요
애아빠라서그런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