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 살고 있는 29살의 doreen lubzer라는 여성은 최근에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 그 후 너무 심한 우울증에 걸려서 결국 죽기로 결심을 했다. 그것도 대낮 자신의 발코니에서 목을 메달아서.. 지나가던 행인이 이 장면을 보고 경찰에 신고를 했고 이 여성을 구하기 위해서 특수부대가 투입이 되었다. 그녀가 목을 메달고 자살을 결심하려던 곳이 6층 건물의 발코니였기 때문이었다. 목에 줄을 묶고 담배를 한대 피고서 뛰어내리는 찰나에 준비를 하고 있던 경찰에 의해서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고 한다. 현재 그는 한 병원에서 심리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_-진짜 아찔한 순간이었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스스로 목숨끊는일은 대단히 미련한 짓인거 같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