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홍현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잠비아에 갔는데,
방송 스케줄이 생겨서 간거임
홍현희는 방송 출연을 위해 미용실에서 레게 머리 스타일을 완성했고,
잠비아 내 최고 인기 토크쇼에 출연햇음
해외 생방송이라 긴장할 법도 한데
홍현희는 긴장한 기색 없이 입담을 뽐내고,
춤 추고, 마술쇼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잠비아 연예인인 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스튜디오에서 처음 만난 진화 (함소원 남편)의 엄마에게도
특유의 친밀감으로 다가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도 축하 무대 때,
박토벤 아저씨랑 초면인데 같이 춤 추고,
응원봉? 도 같이 흔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상하러 나와서는 박토벤 '오빠'랑 친해졌다고 자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화력은 시아버지도 피해갈 수 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과 아버지도 아니고
며느리와 시아버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예능에 출연해서 남편과 처음 만났을 때,
첫 만남에서 악수하는데 손가락 긁는 장난도 서슴없이 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이 언니 넘 매력 터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