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써봐요
하치와 짜루는 아픈곳 없이 잘지내고 있습니다
짜루는 몇년사이에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이집 저집 파양당하고 저희 집에 왔을때는 짜루는 저희한테 곁을 안줬습니다 손만대로 도망가고 피하고...
어느순간부터 제가 본가집에 놀라갔을대 앉으면 제 위에 올라와서 앉더라구요 ~
처음에는 아빠한테만 마음의 문을 열었는데, 지금은 모든 사람들한테 문을 열어준것 같아요
오랜만에 사진 보여드릴게여
하치와 짜루입니다
본가는 시골이라 사람들도 없고 , 개님들도 잘 안보입니다
열심히 뛰어놀아서 꼬질꼬집한 모습이네요 ㅎㅎ
똑같이 뻗었네요~
집에서는 얌전한 고양이 처럼 잘 돌아다니지도 않고 짖지도 않아요 ㅎㅎ
눈이오나 비가오나 산책은 필수!
하루에 두번은 필수로 산책합니다
실외배변이기 때문에...
집에 패드를 깔아두어도 패드위에서는 간식만 먹더라구요 ㅠㅠ
가을에 놀러갔을때
꽃단장 하고 놀러갔어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잠깐 내려주고 후다닥 사진찍고 안고 돌아다녔네요 ^^;;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늘공원 방문했어요 ^^
나들이 갔을때 찍은 사진 ~
하치는 이가방을 너무 좋아합니다
최애가방!
여름에 더울때 제일 시원한자리를 차지하죠^^
강아지들이 명당자리를 더 잘알더라구요 ㅎㅎ
저희집에 물개가 놀러왔네요
귀가 어디갔지? #물개샷
드라마 보는데 앞에서 이러고 자면....
집중을 할수가 없어요
너무 귀엽죠
눈마주치면 심쿵
삼십초뒤에는 바로 스스륵 잡니다..
잇싸템 ?
여름에 방석을 하나 장만해줬는데
몇번 올라가더니 마약방석을 더 좋아하는 ....
역시 마약방석이 짱인가요
침대올라올때 항상 대기타고 있어요
누가 머라고 한적도 없는데
하치야 올라와 올라와~~ 아이쁘다 올라와~~
환영한다는 격한 반응을 해야 올라와요...
마지막으로
모든 댕댕이들 건강하게 아푸지말구 자랐으면 좋겠어요
다음에도 글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좋겠네요
몇년전에 쓴글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악플은 사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