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야할지 막막할 정도로... 길다면 길은 분쟁이 지속되고있습니다.
내*널... 지&그라피... 노*롯#백화점..2018년 9월쯤 구입한 상품이 일년이 되지않아 제봉선을 기준으로 심한 해짐현상이 있어서 제 개인 비용을 들여 2차례나 수선을 맡곁습니다. 아무래도 이상하다는 생각에 심의를 맡겨보니 내*널 본사에서 절반과실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허허... 그러나 그것도 본사의 제품을 다시 구매하는 환급금? 정도의 보상으로 나오더군요...
더구나.. 직원분 왈.. "지금은 그 제품은 세일 상품으로 판매되고있는 상태라 환급금을 원래 구매하셨던 금액의 50%를 원래 구매하셨던 물품 금액으로 받으실 수 있을지 세일퍈매가의 50%를 보장해드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롯*백화점 고객상담실측에 의뢰를 해도 "죄송합니다... 저희가 더이상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라는 이야기만 반복될뿐...
백번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서 아무리 험하게 입었다한들 "바지를 입겠다고 13만원이나 주고산 사람이 그걸 어디가서 사포로 억지로 문질러 만들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죽죽 헤지는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제품은 심의를 위해 다시 '여* 소*자 연합' 으로 넘어갔고 결과, "원단의 인장 견뢰도가 미흡하여 나타난 현상" 으로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백화점측에서도 본인들은 더이상 배상할 책임이 없을 뿐더러 내*널 측에 Push를 할 수 도 없는 상황이라 죄송합니다...라는 이야기만 계속해서 들어왔습니다.
1. 바지 구입후 1년이내 해짐현상2. 2차례 개인비용으로 수선3. 내*널 본사에 심의 맡김4. 절반은 본사과실, 그러나 본사 물품을 다시 구입하는 환급금 형태로 제공 (심사전 수선비는 뭐인가요?)5. 롯* 백화첨측에 다시 의뢰6. 여성 소** 연합으로 넘어감7. 원단이 인장 견뢰도가 미흡하다는 판정8. 이젠 현금으로 50% 환급 가능하다고 함... 9. 원단 자체 기계심사가 가능한지 의뢰10. 한국 의료시험 연구원으로 넘어가야 한다고 하심 (여성 소** 연합)11. 롯* 백화점측에서 다시 연락받음...12. 비교가능한 원제품이 품절... 한국 의료시험 연구원으로 보낼 비교대상 자료가 없음13. 죄송합니다...
하아... 전 솔직히 이젠... 그 바지하나 그냥 내다버려도 괜찮습니다만;; 이렇게 소리내는 사람이없으면 계속... 그 시스템은 변하지 않을테고... 적당히 사람 지치게 만들고... 적당히 보상받게하고 돌려보내면 그만이고, 우린 그런 체제하에 그렇게 일하는것 뿐이야... 그런 생각의 연못에 돌던지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도대체... 전 뭘... ㅎㅎ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