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너무 불쌍해
남들은 잘생기고 이쁘면 좋다하겠지만
너무 잘생기고 이쁘면
사람들의 질투 부러움 시기
그리고 무엇보다 어딜가든 존재감이 많아서
조용한걸 좋아하는 존잘예들이어도
조용하지못하게 어떤무리나 조직이나 회사나
그존잘예들 말들이 나돌아다님
존잘예들중에서 분명 조용하고 사람들 많은쪽 싫어하고
나서기싫어하고 드러나기싫어하는 부류있을텐데
본인들이 원하는바랑달리 다른사람들의 이야기 중심화제거리임
조용하게 다니고싶어도
자신들이 모르는사람들이 자기를 평가하고
헐뜯고
깎아내리는건 기본으로 각오해야할뿐더러
자신이 알지못하는사람들이
자신을 안다는것부터 현타 제대로오거나
정신병안걸린게 다행일정도임
일반인들이 그런원치도 않는 관심받고 헐뜯는거당하고 자신 깎아내리는 말들 듵으면
절대 사회생활 제정신에 할수가없을텐데
존잘예들은 그런상황에도 멘탈챙겨야함
그래도 욕먹는게 존잘예들..
일반인들과 비교하면
진짜 불쌍하기도함
특히 순하게생긴 존잘예일수록 더힘들지
사람들이 더쉽게 공격하거든
한국에선 이게 팩트임
부정한다면 니네들이 존잘예들이 아니라서
겪어보지못하고 그러니깐 함부로 얘기하는거임
물론 내가 이쁘고 잘생겼다는게아니고
평범한데 딱 경험상 그랬음
ㅇㄱㄹㅇ ㅂㅂㅂ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