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넘게 연애했어요.
처음엔안그랬지만 남자친구네아버지가 경마를하시다보니
얘도 여기에 첨엔재미로 천원이렇게하던애가 지금은 주말마다하고 하루에기본 몇십만원씩..
그리고 리ㅇㅇ모바일게임에 빠져서 여기도현질많이하고..
지금 나이가 20대후반인데 월급도400은버는애가
이런거하면서 돈을다쓰고 월급들어와도 돈없다고
매일저보고 모텔비내 뭐내 이러는데 여기서제가화내는게이상한건가요?
성격적인거 개그코드,정도많이들었고 이런것들때문에 헤어지기에너무힘들고
그렇다고 도박,게임이런거 심하게하는데 서로의미래가 보이지도않고
참 답답해요
주위에서 헤어지란말 지겹게많이들었는데도
마음처럼쉽지않고 저진짜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