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니는 나같은 동생 있어서 부럽다...

ㅇㅇ |2020.02.17 03:03
조회 34 |추천 0

먹을 거 사주지
먹고싶은 거 다 만들어주지
하라는 거 다 하지
심심하면 간식사주고 만들어주지
그냥 놀러갔는데 생각나서 먹을 거 사주지
아무리 피곤해도 언니 이야기는 다 들어주지
더치페이도 안하고 다 부담하지
끼니는 다 차려주지
절대로 안 까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