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보다 더 모델 같은 '패션 디자이너' 2탄
크리스토프 르메르
유니클로 U, 르메르 디자이너이고 올해 55세(일껄?)
참고로 이 사람은 사라 린 트란이라는 연인/동업자가 있어
둘 다 스타일이 엄청 좋고 커플이 그림같이 이쁨
부럽
피비 파일로
전 셀린느 디자이너
여성 패션의 틀을 만든 사람으로 봐도 될 듯
패션쇼보면 항상 운동화 신고나오는데
피지컬 길쭉길쭉하고 마름ㅇㅇ 존멋
요즘 핫한 디자이너인 시몬 포르테 자크뮈스
브랜드명은 자크뮈스
요즘 남성복+여성복 다 엄청난 영향을 주고있는 젊은 디자이너라고 함
이 사람은 매우
해맑은 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타에 어릴때 찍은 광고들 자주 올리는데 이때도 해맑음
(해맑) <이게 베이스임
입생로랑과 비슷하게 약간 내가 자기 제품 쓰는걸 경멸할것 같이 생긴 이 사람은
니콜라스 게스키에르
루이비통 여성디자이너, 전 발렌시아가 디자이너야
사진만 봐도 포스 쩌는 이 사람은
마크 제이콥스
사실 마크 제이콥스는 지금도 멋있지만
어릴때 머리 길고 풋풋한 모습이 더 쩌는듯,,,
이 사람 쇼 특징은 다 자기랑 비슷하게 생긴 모델들 쓴다곸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