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 넘었고 정말 잘 만나고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자기 혼자 오해하더니 내 쇄골 아래 손가락으로 밀치더라 전에 한번 화나서 자기 핸드폰 던진적 있었고 처음에 헤어지네 마네 하다가 한번은 실수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은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남이 봤을땐 좀 더 만나보라고 너무 잘해주지 않냐고 그러는데 난 어렸을때부터 폭력적인 가정에서 살았고 전 남자친구도 데이트폭력이 심했어서 그러는거 정말 싫어하는거 개도 알아 헤어지는게 맞는걸까
200일 넘었고 정말 잘 만나고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 자기 혼자 오해하더니 내 쇄골 아래 손가락으로 밀치더라 전에 한번 화나서 자기 핸드폰 던진적 있었고 처음에 헤어지네 마네 하다가 한번은 실수라고 생각했지만 이번은 실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남이 봤을땐 좀 더 만나보라고 너무 잘해주지 않냐고 그러는데 난 어렸을때부터 폭력적인 가정에서 살았고 전 남자친구도 데이트폭력이 심했어서 그러는거 정말 싫어하는거 개도 알아 헤어지는게 맞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