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남자와 일본남자가 잘 맞는이유

아이마르 |2020.02.17 15:44
조회 1,143 |추천 2

 

                   주소복사

 

 

 

한국남 일본녀 조합 이혼률 10퍼센트 내외


일본남 한국녀 조합 이혼률 80퍼센트 내외

  2014~2018년 5년간 누적치 한남+일녀 = 1,063/5,043 이혼율 21.1%일남+한녀 = 3,438/2,989 이혼율 115.0%  ☞  일남 +한녀 의 이혼율이 100%가 넘는것은 결혼율은 당해년도만 따지지만 이혼율은 이전에 결혼했던 커플도 합산되기 때문임  



<자국내 이성에 대한 기대감>


일본남성 : 0 (안주고 안받겠다)


일본여성 : 50 (적당히 주고 적당히 받겠다)


한국남성 : 50 (적당히 주고 적당히 받겠다)


한국여성 : 100 (안주고 나만 받겠다)


 

일본의 남녀는 개인주의가 강하지만 남에게 폐를 끼치지도 않음. 자신

 

의 영역과 남의 영역을 정확히 분리해서 연인이하 하더라도 지나치게

 

간섭이나 관심을 피해를 준다고 생각함, 딱 연인으로서 필요할만큼의

 

관심과 배려만 하면 서로가 문제없음

 

명절이니 시댁이니 친정이니 하는 문화도 거의 없고 미리 연락없이 부

 

모님 집에 방문하는것도 큰 실례라고 생각함. 이들에게 양가부모나 친

 

척들은 거의 남과 같은 존재임.

 

 근데 그런 일본남성과 결혼한 한녀들의 80퍼 이상이 이혼을 함.

 

셀프효도,가사 육아 반반, 맞벌이 반반을 그렇게 외치는 한녀들이라면

 

시댁문화 명절문화없고 서양식에 가까운 일본 결혼문화가 딱맞고 거기

 

서 잘살아야 하는데 의 80퍼이상이 이혼을함.

(참고로 국내 이혼율은 40퍼임)

 

반면에 한남-일녀는 이혼비율이 20퍼밖에 안됨. 문화와 언어차이를 감

 

안하면 둘의 궁합은 아주 잘 맞는다는 애기

 

 

한녀들은말로는 경력단절, 셀프효도, 가부장제 out을 외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가부장제의 단물은 다 받아먹고 지들 불리한것만 하기 싫은것

 

만  왜곡조작해서 여자들이 차별받는척, 피해자 코스프레 함

 

독박육아 독박가사 맞벌이 떠드는데 한녀들은 맞벌이 비율도 OECD최

 

저이고 그나마 남자와 수입과 근무시간 강도가 현저히 떨어짐.

 

한녀들은 늘 본인이 결혼해서 희생하고 손해본다고 하지만 정작 합리적

 

이고 개인주의적인 서양식 결혼문화에서는 거의 반이 넘게 이혼을 함

 

 

결론은 한남 일녀는 궁합이 아주 잘맞는커플이니 둘이 잘살면 되고, 한

 

녀들은 남자가 돈도 잘벌고 집안일도 다해주고(ㅎㅎㅎ) 자기를 왕비처

 

럼 떠받들어준다는 돈많고 잘생긴 진화같은 중국남자랑 결혼하면 됨(ㅋㅋㅋㅋㅋ)

 

 

 

 

 

추천수2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