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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외모 ㅍㅅㅌㅊ인 내가 겪은 썰 몇 개 풀어줌

ㅇㅇ |2020.02.18 12:02
조회 1,178 |추천 3

일단 내 소개를 하자면
잘생긴 건 절대 아닌데 그냥 훈훈한 ㅍㅅㅌㅊ임

존잘 소리는 못들어도
어떤 집단을 가던 외모칭찬은 꼭 듣는 정도?


1. 처음 보는 사람들로부터의 외모칭찬
동아리, 알바, 스터디, 과소모임 등등 어딜가나
외모칭찬 꼭 들음
주로 남자들한텐 잘생겼단말 여자들한텐 이쁘게 생겼단 말 많이 들음.

2. 알바 할 때 여자 손님들로부터 조공을 받음
친해지고 싶다면서 초콜릿을 준다거나 커피 같은 걸 줌 ㅋ

3. 부랄친구의 칭찬
부랼친구끼리 서로 조카 까도 항상 나는 칭찬받음 ㅋ
얼마전엔 음악 방송 mc하는 아이돌보다 내가 더 잘생겼단 소리도 들어봄

4. 여자의 호감 표시
이건 주로 ㅍㅌㅊ~ㅍㅅㅌㅊ여자들이긴 한데
진짜 술자리에서 아이컨택만 해줘도 ㅍㅌㅊ여자들은 나한테 호감 가짐
술자리 후 나한테 먼저 연락오는친구들도 있더라 ㅋ


참고로 나 절대 존잘 아님
그냥 ㅍㅅㅌㅊ임

존잘은 어떤 취급을 받을까 궁금하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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