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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보내달라는 시모

|2020.02.19 02:48
조회 19,640 |추천 40
시모가 아들인 제 남편한테 해외여행 보내달라고 하세요.

며느리인 저 앞에서 들으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시모가 절 떠보는것 같아요. 제 앞에서 너무나 당당하게 말해서 놀랠 노자임

신행갔다와서 명품백 명품지갑도 양가에 선물해드리고 성의는했다고생각하는데!

결혼비용 집 신행비용드는 모든 것 저희 힘으로 반반으로 다하고 도움준거 일절 하나도없어요.


그리고 집 행사때마다 용돈드리는데 돈 적다고 저있는 앞에서 티내고 아들인 남편한테만 뭐라뭐라합니다.(20만원드렸습니다.)

며느리인 저한테는 직접적으로 말안하고 아들한테만 큰소리쳐요.
대처법좀 알려주세요~~~~!
추천수40
반대수1
베플ㅇㅇ|2020.02.19 07:42
중국이나 일본이 가깝고 좋겠네요.
베플|2020.02.19 06:49
아들한테만 그러면 모르는척 하고 사는 게 젤 속 편해요. 안물안궁 하시고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표정과 태도로 시모 대하세요. 뭐 해달라 티를 내도 못 알아듣는 척 하시고ㅋㅋ
베플ㅇㅇ|2020.02.19 11:33
아들에게 그러거나 말거나 넌씨눈하고 옆집 개가 짖는구나 그럼 됩니다 버티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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