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이라고 불렸었던 거식증 환자 21살의 베키 핸즈!
지금 그녀는 건강을 회복하고 모델이 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불안감 때문에 말을 더듬는 신체장애를 갖고 있었던 베키는 강박관념에 시달려서
그녀는 보통 여성들이 하루에 소화하는 2천 칼로리의 20분의 1 수준인 100칼로리의 음식만 섭취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 결과 그녀의 몸무게는 건강을 위협하는 24kg까지 떨어졌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제는 병원에 가서 치료를 주기적으로 받고 클리닉 센터에 가서도 교육을 받아
건강을 되찾은 모습으로 모델 컨테스트에 참가한다고 합니다.
한번 죽었다 살아난 것 같은 그녀의 인생에서
모델 컨테스트에 참가해서 수영복 심사를 하고 남들 앞에서 노출을 하고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죠..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제는 절대 건강을 해치는 일을 안할 것이라는 그녀..
언제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