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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케빈 섹스테이프 유출?

어의상실 |2006.11.13 00:00
조회 6,679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25)와 이혼소송중인 남편 케빈 페더린(28)의 것으로 보이는 섹스테이프가 인터넷에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집에서 자신들의 섹스모습을 찍은 이 19초짜리 외설테이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똑 닮은 검은 계통 머리의 여자가 현재 갈라선 케빈 페더린으로 알려진 남자와 오럴 섹스를 하는 장면을 담고 있다.

id가 '스트리퍼(stripper)'린 유저가 우송해 온 것으로 알려진 이 테이프는 이미 성인 공유 웹사이트인 '포르노 튜브( porno tube)'에 지난 8일(현지 시간)부터 보여지고 있다는 것. 영국의 인터넷사이트 피메일퍼스트에 따르면 "이 웹사이트의 대변인이 '테이프의 여자가 브리트니를 똑 닮았고, 이를 본 또다른 사람도 브리트니와 닮았다고 동의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섹스테이프는 이들 커플의 측근이 일반에 공개하겠다고 지난 2005년 처음 커플에 협박했던 그 테이프가 일부 또다시 새어나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시 브리트니와 케빈은 이 테이프의 재생과 유출을 막기위해 법적행동을 취한 후 변호사와 함께 테이프를 보았던 것으로 전해졌으나 자신들인지 아닌지는 확인하지 않았다. 이들 커플이 결혼하기 전인 지난 2004년에 찍은 것으로 알려진 이 섹스테이프는 지난 7일 이혼신청을 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케빈이 다시 돌아가도록 케빈에게 우송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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