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는 스스로 성매매를 선택했다. 매춘부가 아니라 성노동자다.

ㅇㅇ |2020.02.19 21:10
조회 34,587 |추천 14

 




자신들은 '매춘부'가 아니며,


'성노동자'이다. 자신들은 '스스로의 선택'으로 '성매매'를 선택했다.


자유롭게 '성매매'할 수 있는 권리를 달라.


소외된 이들의 외침.... 안타깝다.


그들이 원하는대로 성노동자로 합법적으로 살 수 있게 성매매합법화를 하루 빨리 해야하지 싶다.








 

추천수14
반대수209
베플ㅇㅇ|2020.02.20 05:58
개인적으로 성노동자 진짜 반대임. 성매매는 여성의 성을 상품화 하는건데, 페미니즘과 정 반대인 일 아님? 여성이 남성과 평등하게 인간답게 살기 위해 여러가지 주장하고 운동하는게 페미니즘인데;; 남성에게 성을 팔며 일하는게 뭐가 여권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음. 성매매는 합법으로도 이루어져서는 안되고, 아예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함
베플ㅉㅉ|2020.02.20 08:45
합법화해서 일하는 사람들은 매달 보건소가서 성병검사하고 세금내고 이용하는 사람들도 카드결제하고 현금내면 현금 영수증 끊어달라고 하면 되겠네요 ㅋㅋㅋ 난찬성임 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