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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때문에 내세끼 같은 냥이가 죽었습니다.환장 하겟습니다.

김반장 |2020.02.20 02:34
조회 41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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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어 주세요.

하루에 칼을 수십번 들었다 놨다 합니다.

사람이 미쳐 버리겟습니다.

이 수의사 말만 제대로 했어도.

우리 애들 다 임시 보호 보냈을 텐데

이 수의사 말 들었다가 집안이 풍지 박살 났습니다.

억울하고 미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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