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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판 오나귀

ㅇㅇ |2020.02.20 14:58
조회 18,697 |추천 21


자기가 죽을 당시의 기억을 잃은 처녀 귀신인 신순애(김슬기)가

성불하기 위해서 귀신을 볼 줄 아는 나봉선(박보영)의 몸을 빌려

강선우(조정석)와 하룻밤을 보내려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

<오 나의 귀신님>을 태국에서 리메이크 함 



 


먼저 드라마 포스터

한국(위)

태국(아래)



 


생전의 신순애


맨 위에 옆에 있는 사람은 신순애 아빠 (이대연)

막짤 남자는 신순애가 짝사랑하던 최경장(임주환)



 

귀신 신순애



 

 


나봉선


밑에 사진은 귀신을 쫓기 위한 주술 도구들





 

강선우(조정석)



 

강선우의 과거 짝사랑했던 이소형(박정아)



 

주방 사람들

(강기영, 최민철, 곽시양, 오의식)



 

서빙고 보살(이정은)



내용이나 연출은 한국판이랑 많이 비슷함

리메이크 잘 한 것 같음 

그리고 태국에서 한국 드라마 리메이크 많이 하는 듯

이거말고 보이스, 터널도 함 



 

추천수2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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