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부터 의심 됐던 곳인데 문도 잠겨 있고 운영도 안 하거든.
근데 유리창은 다 커튼 쳐져있고 유리문도 무슨 두꺼운 천? 같은걸로 다 가려져 있어..
그 커튼이랑 커튼 사이에 조그만한 틈 같은거로 보면 나무로 된? 그 애견샵에 있는 그런 네모난 캐비넛? 같은거 뒷모습 보이고 거기서 한 2분 정도 서성거리다 보면 개 짖는 소리도 들려 근데 개가 막 많이 짖는건 아니고 한두마리 정도만 짖는 것 같아 이거 보면 강아지 공장 아닌 것 같기도 하고 ㅠㅠㅠ 아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 너네 같으면 어떻게 할래..혹시 신고 했는데 아니면 민폐잖아.. 확실한건 운영 안 한지 엄청 오래 된 곳이고 막 다 가려져 있는데 개소리가 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