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셈~~![]()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첨으로 글을 올려여~~~기냥 님들은 어떻게 했는지도 궁금하구해서영~~![]()
*^^* 울랑 만난얘기 할까하구영~~별루 특별하지는 않지만~~
울랑과 저는 같은 회사 동료람다~~~
나이로 따지면 제가 어리지만 회사 입사순으로는 제가 선배져~~~전 4월17일 입사!!
울랑 5월 20일~~ 그러니 제가 선배져~~
전 워낙에 성격이 활달(?)해서 여러사람들이랑 잘 어울리고 술도 좋아하고~~그러던 아리따운(?)
아가씨였답니다~~것두..24살밖에 안된~~젊띠 젊은 아가씨..![]()
울랑 그당시 나이 30살~~![]()
울랑 처음 입사 인사돌고 제 바로 앞자리에 앉았지요...칸막이 한칸으로...일어서면 바로 보이져..
처음에는 몇번 말을 걸었져~~이름이 머라구했어여? 나이는여~~? 어디사라여~~? 애인있어여? 등등~~
저의 특징!! 입사 처음 온사람 신상조사가 제 특징이랍니다..
이름~~~개그맨 이름하고 똑같더라구여~~나이..28살이래여~~
이상하네~~" 다른사람은 30살이라던데..." 끝까지 28살이랍니다..
그게 울랑 첫만남이였져~~~서로 같이 일하면서 쉬는시간되면 여러사람 같이 차한잔 들고 가서 ㄷㅐ화도 했지요...
'먼 남자가 저리 쑥스럼을 많이 타지..? ' 그런생각하고 말았어여...
어느 날 같이들 차마시면서~~나이에 대해서 자세히 물어봤더니...
만으로 28살이래요...생일도 안지나서~~ ![]()
그말과 저에게 어떤 농담을 했는데 무슨 농담인지 생각 안남~~~![]()
그 농담한 말에~~저에게 등짝한대 맞았슴다..
바로 벽쪽으로 난라가더군여...켁...
그날 등짝에 멍들었답니다..
이때는 전 별로 관심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