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안변하는 모습에 하다하다 지쳐서 깔끔하게 헤어졌다가, 제가 술먹고 구질구질하게 연락해서 친구로 만나고있어요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정말.. 너무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만났을땐 옛추억 계속 생각나고 같이 더 있고싶고 그런데 떨어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생각이 안나요 이거 뭐죠ㅠㅠ 미친건가요
남친 안변하는 모습에 하다하다 지쳐서 깔끔하게 헤어졌다가, 제가 술먹고 구질구질하게 연락해서 친구로 만나고있어요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어요 정말.. 너무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만났을땐 옛추억 계속 생각나고 같이 더 있고싶고 그런데 떨어지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생각이 안나요 이거 뭐죠ㅠㅠ 미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