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손절할 건데 걍 답답해서 쓰러옴
얘는 그냥 자존감 깎아먹으려고 아득바득 이 가는 애임... 그것도 나한테만.. 난 솔직히 자존감도 높고 멘탈도 세서 얘 말 들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이새낀 또 지랄하네 이러고 말았는데 주변 애들이 나한테 너 걔 안 얄밉냐 해서 애들도 그렇게 느끼는지 첨 알았거든 그냥 내가 거울 보면서 오 오늘 눈썹이 좀 괜찮게 그려졌네 하면 굳이 여기가 별로고 하나도 안 예쁘고 ㅇㅈㄹ 하고 감 얘가 걍 날 ㅈㄴ 안 좋아하는 거 같음... 뭐 기분 좋은 일 있어서 걔한테 아 기분 짱좋다 ^0^ 이랬는데 걔가 ㅋㅋㅋㅋㅋㅋ 아 너 기분 좋아져서 나 기분 안 좋아졌어 이딴 개소리 지껄임 이때부터 손절각 잡았는데 얘가 자꾸 붙잡음 말 길게 하고 도대체 심리가 뭐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