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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골골송을 들어주실 가족분 안계실까요

엄지영 |2020.02.20 23:18
조회 735 |추천 14

#유기묘입양 #사지말고입양하세요 #가족을기다립니다

태어난지 5~6개월 청소년냥이 코코는 엄마없이도 씩씩하게 길생활을 해내고 있었습니다

밥주는 이모만보면 밥 보다 이모품에 안겨 떨어질줄을 모르는 아이를 길위에 더이상 둘수가 없었습니다

여느 길아이들처럼 손을 안탄다면 모를까 사람만보면 먼저 다가오는 아이를 모른척 할수가 있을까요ㅜ.ㅜ

처음보는 사람도 눈만 마주치면 골골송을 부르는 애교만점 아이입니다

중성화한 남아 6~7개월추정 2.3키로

우리 코코의 골골송을 평생 들어주실 가족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입양문의 010 9109 4461

추천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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