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다가 소스 담아야돼서 주전자로 담으려고하는데 안 나오는거야 그래서 걍 암 생각없이 툭툭 흔들었는데 갑자기 뚜껑 열리면서 홀에다가 다 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랑 양말 신발 다 범벅되고 거기 알바생들하고는 원래 사이 안 젛았고~~~~ 매니저는 옆에서 머라머라하고 하긴 뭐 그 사람들도 화날만했지 에효.,,,
안그래도 잠 못자서 피곤했는데 운동까지하고 드디어 침대 앉아있으니깐 너무개같다 어차피 일주일 뒤에 그만두는데ㅋㅋ.. 진상도 없는데 그냥 여기 먹으러 오는 손님들도 싫고 걍 다 싫음 잘못은 내가 했는데 왜 내가 빡치는거지 ㄹㅇ성격 조카 이상해
다행인건 오늘 금요일이고 오늘은 운동 안해도 되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