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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일이 아닌 코로나19의 심각성

중국우한에서 12월부터 시작된 바이러스 ..
코로나19 확진자 100명 돌파했고 사망자도 발생했어..
아직 심각성을 모르고 남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같아 안타까워 정말 이건 심각한 문제야
난 한국에선 사람들이 바이러스로 많은 죽음이
나타나진 않을거라고 생각해
하지만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은 사람들은 죽음을 느끼게될거야

불과 2일전 30명확진자에 완치자도 많아서
이제 잠잠해지는구나 싶었고 다음날 대구지역감염이 시작했어
나는 우선 말할게 이걸 보는 사람중
코로나 19 감염자 또는 격리대상자가 될 수 있다고.

우선 지역감염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생각해보면
이번 31번째 확진자와같은 케이스 처럼
1명이걸리면 우선 그 1명이 14일간 만난 사람들을
다 조사해. 밀접,감시 대상자로 분류 시키게 되고
그게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던지 공공시설을 이용했다
라고하면 100명이상을 조사해야해.

그럼 확진자가 한번에 100명이나오면 10,000명을 조사해야하고 14일동안 격리하거나 검사를 해야겠지?
그리고 그 100명이 왔다갔던곳을 다 우리가 인지하고 있을가?
지금도 아직 몇십명이 발표 안나온걸로 알고있어..

분명 우리는 1-31번째까지의 동선을
코로나맵이나 어플 뉴스등을 통해
ㅇㅇ영화관,ㅇㅇ카페,ㅇㅇ식당 몇월 몇일 몇시 몇분에 갔다를
알고 판단할수 있었어.
근데 한번에확진자가 늘어난 순간 그게 의미가 없어지는거고
그럴수록 누락되는 의심자가 많이 발생하고 점점 악화될거야..

그다음 의료부분과 방역이나 조사에대한 인력문제가 생길거고
조사후에는 방문했던곳을 폐쇄 시키는일들이
무더기로 발생되겠지 .
100명이 갔던 카페,식당,호텔 등등을 다 방역해야하고
폐쇄해야해.

그럼 거기에 연관되어있는 자영업자, 기업, 확진자의 직장, 그들이 들렸던 모든곳들은 영업을 중단,출근을 중단..

또한 그지역의 어린이집 공공시설 초중교 모든곳이
비상이 걸리고 임시 휴업을 하게되고
어린이집이 장기간 문을 닫을경우 맞벌이 부부는 큰 타격이야..

또한 그 지역감염이 극대화 되면 중국처럼
대중교통 또한 줄어들거나 심해지면 운행을 중단할수도 있어..

이 상황이 장기화된다면

예를 들어 자영업자들이 힘들어지면
어떻게 될지 상상해보면 알거야.
당신의 누군의 지인 아버지 어머니 오빠 누나
식당을 운영하는곳 카페 운영하는곳
코로나가 지역감염이 심각해지면 매출 하락
가게 폐쇄가 장기화되면
월세나 인건비 등등으로 수많은 손실을 보게되고
현금성 자산이 없는사람들은 고스란히 대출을 받거나
가계부담이 되고 대출이 많아지면 물가는 상승하게되고
고스란히 소비자의 부담이 된다는거,,

또한 중국과 거래처가 있는 수많은 중소기업
수많은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공장이 무너진다면
수많은 실업자가 나올것이며
수많은 사회문제가 발생할것이야

더 무서운건 지금당장 월급을 못받으면
한달 한달 버틸수 없는 사람들 가장들 ..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거나 증상이 나타나도
주변사람들의 격리, 일을 못해 수입이없어지는것에대한
두려움으로 숨어서 지내서 뒤늦게 발견이 되거나
조사를 피하는 사람이 나타날것이고.

당장 내가 걸린다고 생각해봐.
내가 14일간 왔다간곳은 다 방역작업이 들어가고
내 가족들과 같이 전염이되고 접촉자들은 자가격리에들어가고
생각만해도 미안한 마음과 끔찍하지?

마스크는 내가 살기위해쓰는게 아니야.
다같이 살자고 쓰는거지

그리고 정부가 대처를 아무리잘해도
시민의식이 없으면 막을수 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 발생원인이 어디서 나왔는가를 생각해보았으면해

몇일전만해도 중국 우한시의 상황위주로 뉴스보도에 나오던게
지금은 한국소식으로 도배되어있지
우한에서 12월 100여명의 확진자로 시작한
바이러스가 2달여만에 이 상황을 만들었어.

한국도 조심해야해
그리고 이런 바이러스따위한테 무서워하는 삶을 살고
마스크라는 비용을 내며 친구들도 만나지못하고
큰 경제적인 피해를 입힌 이바이러스의 원인또한
찾아야 하지않을가??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실험한 동물들을
우한시장에 팔았다는 내부고발도 있었고
인류감축설 이야기도 있지만
정말 중요한 진실은 우리가 알수없을것같아

건강이제일중요하니까 잘 챙기자!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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