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무리에서 떨궈져서 꼽 엄청당하고 맘 먹고 전학왔는데 오자마자 왠지 싸가지 없다고 소문나고 선배들 깠느니 걸 레 같다느니 소문 엄청나서 이 학교에서도 혼자다니고 억울하게 꼽당하면서 산다ㅋㅋ... 나 원래 엄청 당당하고 할말다하고 나쁘게말하면 잘 싸우고 억울한거 있으면 죽어도 가만히 안있는 성격이였는데 이런일 있고나서 내성적이고 남 눈치엄청보고 맨날 울어 2년째 entp 였는데 isfp 됨 쨌던 속상하고 눈물나온다 우울증으로 전학갈수있는데 적응할 자신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