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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으로 비행기값이랑 내라는 친구

ㅇㅇ |2020.02.22 04:10
조회 211,793 |추천 1,251
저는 호주에서 직장잡아서 살고 있어요

아직미혼이에요

가끔씩 일년에 한번씩 한국에 갑니다

작년부터 너무 바빠서 못들어가고 있는데

중학교때부터 친구가 이번에 결혼을 한다고

전화가 왔었는데 미안한다고 바빠서 못갈거

같다고 했구요 축의금은 친구통해서 30에서 50선에서

할계획이었어요 친구한테 선물이나 축의금 관련해서

갖고 싶은거나 필요한거 있음 얘기하라고 했더니

못오면 오는비행기값도 포함해서 축의금을 하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어이가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암튼 같이 만나는 친구들이

자꾸물어보는데 안가고 축의금도 안하려고 하는데

맞는걸까요? 아닌 제가 예민한걸까요?

추천수1,251
반대수53
베플ㅇㅇ|2020.02.22 07:04
비행기 지가 태워주는 것도 아닌데 왜 뱅기값을 지한테 줌ㅋㅋㅋㅋ 저런인간은 주변에서 없어야 마음이 편안합니다 손절치세요^^
베플ㅇㅇ|2020.02.22 06:56
그냥 손절이죠. 결혼하는 쪽도 손절할 생각이니까 저런 얼토당토않은 말을 한 거죠.
베플ㅇㅇ|2020.02.22 09:25
아닠ㅋㅋㅋㅋㅋㅋ경비 보태주는게 대부분인뎈ㅋㅋㅋㅋㅋㅋ달라닠ㅋㅋㅋ 이참에 사람 걸러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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