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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이제 결혼 7개월차된 신혼부부입니다.
저희는 제일 꼭대기층이라 층간소음은 당연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랫층 소음이 이렇게 잘들리는지 처음일았습니다.
애기울음소리 , 뛰는소리 아주 진절머리가 나더라구요..
너무 짜증이나서 저도 몇번 뛰고 했더니 경비실에서 전화가 왔네요 ^^ 윗층이 너무 시끄럽다고 ㅎ 기가찹니다.. 뭐 아랫층 소음이 올라오리라 생각못해서 그런걸수도 있어 저도 경비아저씨께 말씀드렸어요, 아랫층 소음이 위로 올라온다고요. 주의좀 해달라고 말씀 부탁드렸죠. 이게 한달 더 됏을거에요. 오늘은 또 심하게 난리가 나네요. 열이받나요 안받나요. 남편이 아랫층에 인터폰을 걸어서 주의를 줬더니 적반하장으로 큰소리치네요 ㅋㅋㅋㅋ 아래층 소리가 왜 위로 올라가냐며 남편은 그럼 올라와서 들어보라그러고,,
저희도 주의 준다고 몇번 뛰었더니 저희 소리 시끄럽다고 녹음까지 할뻔했다고, 애도 없는거 아는데 애 있는 저희는 그렇지만 그쪽은 왜그러냐며 ㅋㅋㅋㅋ ㅁㅊ소리를 해댑니다.
그렇게 뛰놀고 키우고싶으면 최소한 매트를 사는 정성은 보여야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진짜 스트레스 엄청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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