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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스러운 남자친구

야야 |2020.02.23 03:09
조회 432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저랑 남자친구는 만난지 400일 조금 넘은 상태이구요 거의 맨날 만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는 서로의 핸드폰을 자주자주 들여다 봐요. 제 폰에는 남자친구의 페이스 아이디도 인식 되있구요 저는 뭐.. 남자친구는 삼성폰을 써서 패턴으로 잠금해제를 하구요.

어제 저녁 같이 밥을 먹는데 아까 12시 30분쯤? 카톡 알림이 울리길래 뭐지? 하고 넘겼는데 이상하게 쎄한겁니다. 그래서 누구냐고 물어봤어요.

회사에 주말만 같이 일하는 동생이랍니다.(남자)
그래서 뭐라는데? 함 보자 하니까 다른 말을 하면서 넘겨버리더라구요. 그 이후에도 같이 장난치며 노는중간에도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않고 스킨쉽을 해달라며 하는 중간에도 휴대폰을 보고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느낌이 조금 쎄한게 이상하다싶어 휴대폰은 한번 보고싶은데... 어떻게 유도리 있게 보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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