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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주말의 와인 테이블

이강 |2020.02.24 01:13
조회 15,933 |추천 51

이직을 하고 함께 일 하는 동료와 처음으로 술을 마셨다.
평소에 시간이 맞지않아 동료들과 술자리를 갖는 것이 어려운데 함께한 동료가 있다.
너무 예쁜^^
한국나이로 30살.
일본인 아버지와 호주인 어머니 계시는 너무 예쁜 동료~
술을 좋아한다기에 통해서 몇달만에 처음 함께마셨다.

동료가 가져온 와인과 내가 상자채 구입한 스파클 와인.
술 안주 위주의 테이블~

잠깐 한눈 판사이에 양념이 타버린 닭날개...ㅜㅜ

카프레제

햄 & 캐비어 카나페

감자 & 베이컨 오븐구이

안주가 모자라 중간에 만든
체다 치즈 마카로니 & 바지락 버터구이

새벽까지 마시다 밖에서 또 마시고 들어와 또 마시고... 결국 나는 오늘 지독한 숙취로 기어가다 시피 출근했다가 몇분 안돼서 들어왔다...
적당히 마셔야 했는데...




오늘의 요리글을 마지막으로 저는 잠시
자리를 비울까합니다.
그만두는 것이 아니고 몇 주가 될지 아니면 몇달이 될지 아직 미정이지만 또 다시 바쁜 시즌이 돌아오고 준비하는 것이 있어 부득이하게 중단을 합니다.^^
하지만 금방 돌아올 예정이니 기다려 주세요~
어쩌면 불과 며칠만에 ‘짠’ 하고 금새 다시 인사드릴 수도 있답니다^^

술도 좀....
줄이고요....

곧 돌아오겠습니다^^


혼술이라도 든든하게
(이 글까지가 이어지는 글 100회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 다음부터는 이어지는 글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https://m.pann.nate.com/talk/349364493

소고기 야채말이&베이컨 김밥

https://m.pann.nate.com/talk/349422631

추천수51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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