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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mbc <무한도전>에 함께 출연한 나경은 아나운서와 열애설... 이에 대해 유재석의 소속사측은 23일 이와 관련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 다들 우황청심환 한알씩.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친자확인소송에 휘말려. 21일 대전지법 공주지원에 따르면 자신이 영웅재중의 생부라고 주장하는 한모씨가 "전처와 이혼할 당시 아들(영웅재중)의 양육권을 처에게 넘겼는데 친인척도 아닌 제 3자가 아들을 키우고 있어 소를 제기하게 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고.
- 청년, 힘내시게.
이승환, 9집 앨범 <hwantastic> 교보문고, 인터파크, 벅스에서 음반 및 음원 판매 1위.
- 이러다 한 번 더? ^^;
제 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괴물>이 작품상과 감독상을 비롯, 6개부문 석권. 남우 주연상은 <비열한 거리>의 조인성, 여우 주연상은 <연애,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의 장진영.
- 그런데 기사는 ‘엄정화 란제리 패션’이 제일 많이 뜨던데.
송승헌, 남산 n서울타워에서 20일까지 군생활당시 사용했던 물건들과 군생활 사진 등을 모은 '송승헌 미공개 사진 소품전' 열어. 송승헌은 2년전 병역기피로 물의를 빚은 뒤 군에 입대해 지난 15일 전역했다.
- .......................................개념은?
mbc 신종인 부사장, 16일 mbc <주몽> 연장방영을 위해 송일국을 설득하러 전라남도 나주에 위치한 <주몽> 촬영장을 직접 찾아가. 현재 송일국측은 연장방영 불가를 고수하고 있는 중이다.
- 고구려의 운명은 주몽이, mbc의 운명은 송일국이.
니콜 키드먼, 현 남편 키스 어번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져. 니콜 키드먼은 지난 10월 29일 베티 포드 클리닉을 찾기 전 두번의 임신 자가테스트를 해 임신사실을 확인했으며 이같은 사실을 남편에게 전했다고.
- 톰과 살 때는 그렇게 아이를 못가지더니. 둘 다 인연은 따로 있었던 걸까요?
kbs <황진이>, tns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시청률 23.3%기록. mbc <90일, 사랑할 시간>은 9.0%, sbs <연인>은 14.3%기록.
- 본인에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김하늘만 보면 ‘어떤 광고’가 떠올라서요. 아마 그 시간에 mbc를 볼 것 같지는 않습니다.
김성주 아나운서, mbc <황금어장>에서 손석희 아나운서에 대해 “입사 초기에 손석희 아나운서 책상에 좋아하는 가수 cd가 있는 걸 보고 정말 좋아하는 가수인데 들어도 되겠냐고 물었다. 그래서 부장님이 그럼 가져가라고 말하길래 그냥 가지라는 줄 알고 가져갔더니 한참 뒤에 ...cd를 먹나?라고 했다. 은근히 뒤끝있다.”라고 말해.
- 이것은 후배 아이돌의 선배 아이돌 견제? ^^;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남편 케빈 페더라인, 최근 3000만 달러와 아이들 양육권을 주지않으면 두 사람의 섹스 비디오를 팔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져. 케빈 패더라인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5000만 달러에 유명 포르노 사이트에 이를 판매할 계획중이라고.
- 2000년대 최악의 남자는 정해졌군요.
양현석 이사, 홈페이지를 통해 yg가수들의 가요시상식 출연을 자제할 예정이라고 밝혀. 그는 “1년 동안의 가요계를 뒤돌아보며 기쁜 마음으로 치러져야 하는 자리에 현재 음반 시장이 처한 최악의 상황은 그 누구도 축하해주고 축하받을 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한다”며 불참 이유를 설명했다.
- rip : 한국 가요.
김수현 작가, sbs <사랑과 야망> 종방연에서 “나는 말을 직선적으로 하는 편이라 지금 무슨 말이라도 하게 되면 안티가 분명 생길 것이다. 이 나이에 안티가 생긴다면 정말 견딜 수 없다”며 작품에 대한 말을 아껴. <사랑과 야망>은 12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전국시청률 27.3%로 종영했다.
- 그 말들은 등장인물들이 다 해준 것 같기도 합니다. ^^;
김희애, sbs <눈꽃>에 함께 출연하게 된 고아라에 대해 "(고아라)의 어머니와 내가 동갑이라더라. 내가 나이(39세)가 들긴 했다. 나에게 아라가 선생님이라고 하는데 그 호칭이 사회적인 의미가 아니라 나이 들었다는 이야기 같아서, 그냥 받아들이려 한다"고 말해.
- 서른아홉에 그 외모라는 게 더 놀라운데요.
<괴물>, 상영 105일만에 약 1302만 관객 돌파하며 막내려. <괴물>의 배급사 쇼박스 관계자는 “전남 목포시 중앙시네마에서 8일 <괴물>의 상영을 종료함에 따라 극장 상영이 막을 내렸다. 6일까지 1301만 9725명의 관객을 기록했고 최종 스코어는 집계중이다”고 밝혔다.
- <타짜>가 막내리는 이 마당에 아직도 <괴물>이 상영중이었다니.
현빈, 8일 kbs <눈의 여왕> 제작상영회에서 “솔직히 <주몽>을 걱정 안 한다면 거짓말이다. 시청률이 50%에 육박하는데다가 워낙 인기가 높아 이기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주몽>은 본방송으로 보고 <눈의 여왕>은 재방송이나 vod라도 봐달라”고 말해.
- 아마 다운로드 받아 보겠죠 (...)
전진, 11일 방영하는 kbs <스타골든벨>에서 곧 발표할 솔로 앨범에 대해 “앨범 제작기간동안 에릭이 가장 도움이 안됐다. 툭하면 '샤릉훼' 같은 외계문자를 보내 연습을 방해했고, 답문을 보내면 감감무소식이라 답답했던 적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말해.
- 혹시 박시연에게 갈 문자가?
브리트니 스피어스, 케빈 페더라인의 이혼 배경에는 둘째 아들 출산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예정보다 앞당겨져 아이를 낳을 때 케빈 페더라인은 한 나이트클럽 오픈 1주년 축하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집을 비웠다고.
- 능력없어 잘생긴 것도 아냐 자상하지도 않아 아이 낳을 때 옆에 없어. 흠. 오래 버텼군요.
ss501의 김현중, mbc <쇼 음악중심> 새 mc로 캐스팅. 그는 앞으로 mc인 브라이언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제작진이 시대의 트렌드를 아는군요. 음악프로그램에서 가장 재미없던 mc멘트가 가장 화사한 시간이 될 듯
보아, 11월 1일 발표한 일본에서의 21번째 싱글 ‘winter love' 오리콘 싱글차트에서 3일 연속 1위 기록. 한편 보아는 5일 20세 생일을 맞이해 특별 라이브 공연을 하며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 보아가 20세 생일에 21번째 싱글을 내는 동안 나는 도대체 뭘 하고 있었지? (......)
mbc <주몽>, 7일 tns 미디어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46.6% 기록.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로, 같은 시간 방영하는 kbs <구름계단>은 4%, sbs <독신천하>는 4.8% 기록.
- kbs와 sbs의 한마디 : 이게 다 주몽이 놈 때문이다!
패리스 힐튼과 그 가족을 연구한 저술가 제리 오펜하이머, 최근 힐튼가에 대한 책을 통해 패리스 힐튼이 어머니 캐시 힐튼의 허영심을 채우는 방편으로 이용됐다고 주장. 그에 따르면 캐시 힐튼은 패리스 힐튼을 어린 나이부터 나이트클럽에 가도록 하며 유명 스타가 되라고 압력을 넣거나 회유했다고.
- 임성한 작가의 차기작은 이 가족을 모델로 해도 좋을듯.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이사, 지난 7월 초 코스닥시장에 상장된 팬엔터테인먼트의 지분 45만주(10.5%)를 보유, 이를 통해 50여억원의 수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 정말 한국판 ‘어프렌티스’나 ‘배첼러’ 찍으시라니까요.
이순재, 1일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 기자간담회에서 "방송사가 이제 시청률에 목을 매면서 상업성만을 생각하다 보니 드라마를 늘였다 줄였다 한다. 편성은 시청자와의 약속인데 시청자가 연장을 요청하지 않는한 어설픈 연장은 바람직하지 않다" 고 말해.
- <주몽>이 mbc 드라만데.... 역시 선생님은 대쪽이십니다! (__)
봉준호 감독 연출, 박찬욱 감독이 제작하는 영화 <설국열차> 대사를 영어로 촬영할 계획으로 알려져. 2일 해외 영화 전문지 버라이어티는 박찬욱 감독이 "영어권 극작가를 조달할 수 있는 미국의 에이전시 및 할리우드 스튜디오와 접촉중"이라고 밝혔다.
- 연기자를 <서프라이즈> 배우들로 쓰는 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