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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보니 후회됩니다..

ㄱㅎㅇ |2020.02.24 06:50
조회 8,086 |추천 0
그녀가 사는게 힘들어할떄 저를 만낫습니다..저는 힘들어 하는 그녀가 안타까워 하나. 하나 도와주다보니 같이잇는 시간이 많아 마음이 생겻고. 약간 연애에 대해 거부감이 잇는거 같아 그냥 고백안하고 누구보다 챙겨주고 도와주는 오빠로 만낫습니다. 배고플떄 밥도 사주고. 필요한거 잇을떄 화장품이나 집에 먹을것이 부족한것으로 보여서 배달을 많이 시켜줫습니다. 그냥 그녀에게 바라는거 하나없이 그냥 같이잇는것으로 제가 행복해서 도와줄떄 뿌듯한 느낌도 받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갈 사람이 오빠밖에 없다며 연락이 와서 병원에 잇을테니 빨리와달라고 부탁하여 일을 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떄려치고 병원에 간적도 잇습니다. 정신과 병원이어서 항우울제랑 수면제를 처방을 받더라구요. 그리고 몸이 안좋아 수액과 비타민 주사도 맞았습니다. 그 비용 모두 다 지불하였고요.. 그런데 만나면 만날수록 그녀가 저에게 원하는게 더 많아졌습니다. 제가 그런건 너가 알아서 할수 잇지 안냐고 물어보면 그녀는 돈이 있으면 내가하지 담배값도 없어서 담배도 못피고 잇다는 답이 왓었습니다. 그래도 직장이 잇던 그녀라 월급들어오면 기본적인건 자기가 알아서 하겟다고 생각하여. 조금 기다리기로 마음먹엇습니다. 그떄는 별로 돈이 아깝지안은 상태로 그녀를 좋아하는 마음이 컷기 떄문에 낭비라고 생각하지 안았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그녀는 여러가지로 저에게 도움을 갈구햇고 저는 그녀 원하는거,필요한거 다 해줫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일하는 가게에 놀러오라고 하여서 시간을 맞춰서 놀러가겟다고 하고 한번 놀러갓습니다. 가보니 그녀가 일하는 가게 전단지는 아가씨18명 대기. 라는 전단지를 보았고. 그떄 너무 실망을 하여서 그녀를 차단을 하고 바로 옆에 가게에서 술을 먹엇습니다. 카톡으로 욕도 하였습니다. 실망한게 너무 크다보니 욕을 안하곤 견딜수가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녀랑 다시 연락이되어서 제가 욕한거를 사과하였고 그녀도 그 전단지 오해라고 말을 하는데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오해라고 하고 그녀를 계속 만나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그러면서 그녀가 출근을 한다고 연락올떄 참 마음이 힘들더라고요. 오늘은 어떤 낯선남자와 술을 마시고 취할지.. 힘들엇습니다. 그러다가 퇴근해서 연락와서 밥 먹자고 하면 자다가도 그녀를 보려고 집에서 나섯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원하는 것은 평소보다 더 커졌습니다. 옷이나 담배나 전자담배 등등.. 그러다가 싸웟습니다.. 너무 부담이다 다 해주고 싶은데. 나는 부자가 아니다.. 그러다가 서로 연락을 안햇고. 술집에서 우연히 만나서 다시 사과하고 잘 놀앗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퇴근길에 우연히 길에서 그녀가 다른남자랑 서로 안기며 키스를 하고잇더군요.. 저는 바로 주저앉아 눈물만 흐르더라구요.. 그리고 그날밤 그녀에게 내가 사준거 다시 돌려줫으면 좋겟다고 연락을 하엿습니다. 그래서 다시 돌려준다고 택배로 붙이겟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제가 좀 마음이 급해서 빨리달라 보채서 집앞으로 오면 다 돌려주겟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집앞에 찾아갔습니다. 머 만나자마자 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냥 줄거 주라고 얘기하엿는데..제가 사준 가방안에 신김치랑 날계란이랑 주먹밥이 잇더군요.. 저는 보자마자 그냥 집 문앞에 던져버렷습니다..욕도 안나오는 상태엿구요..그냥 뒤돌아서 뒤도돌아보지안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차단을 하엿고 2일이 지낫습니다.. 마음이 먹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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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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