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서운썰이랑 소름돋는썰 괴담 다 하나씩 따로 올릴게!! 사랑이야기는 아직 재밌는걸 못찾아서 ㅠ
더 찾아보고 올릴게 ㅎㅎㅎ
내가 머리 길이 자를때마다 가던
동네 미용실이 있었는데
그 미용실이 아저씨도 진짜 친절하시고
학생커트 값 다른데에 비해서 되게 싸서
나는 거기 많이 갔단말이야
그때 미용실 내가 앉아있던 자리가 카운터 옆..?
그림으로 그리면
내가 거울앞에 앉아서 내차례 기다리는중이였거든
아저씨가 빨간 점 위치에 계셨는데
나는 그냥 거울로 비치니까 거울 보고있었고
근데 아저씨가 의자에 앉으니까 바지가 올라가잖아
그아저씨 발목에 전자발찌있었던거 ...
그리고 아저씨가 내 머리 잘라주셨는데
표정관리 안돼서 거울로 눈마주칠때마다
내가 본거 들켰을까봐 진짜 개무서웠다 ...
쓰니까 별거 아닌것같은데 .. 여튼 내 소름돋는썰..
너네도 경험한거나 들은거!! 풀어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