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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 안하는여자들

ㅇㅇ |2020.02.24 22:21
조회 83,700 |추천 79

탈코르셋 안 하는 여자들에게 얘기해주고 싶어.
이렇게 페미니즘 광풍이 분것도 어쩌면 마지막일 수도 있잖아.
지금 이 기회를 최대한 살려야 된다고 생각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여성들의 가치관인거 같아.
어차피 남자들은 대부분이 페미 싫어하고 일부 남자만 페미 지지하는데 우리가 얘기한다고 바뀌지도 않잖아. 그럼 같은 여자들끼리 페미 운동을 해야 하는데 탈코르셋이 그 시작인거 같아. 고작 남자 몇명 사귀고 잘 보이려고 화장 해대고 야한 옷 입는거 정말 한심하지 않아? 자기만족이라는 여자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남자들은 옷도 야하게 안 입고 성형도 안하고 화장도 안해. 정말 외모에 신경쓰는 남자도 피부 관리 정도 밖에 안 하지.
그럼에도 여자 얼평짓 하고 품평하고 그러잖아.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못생겨지자는게 아니야. 화장이나 옷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는거지.
제발 여자들아 너희들 단순히 남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코르셋 차지마. 그럼 이 페미니즘 열풍도 그저 하나의 헤프닝으로 끝나고 예전으로 돌아가게 될꺼야.
코르셋 차는 여자들한테 다시 한번 말하지만 너희들 화장이나 성형 안해도 충분히 예쁘니까 제발 다시 한번 고민해봤으면 해.

추천수79
반대수728
베플ㅇㅇ|2020.02.25 00:28
여자로써 페미지지하고싶은데 자꾸 탈코나 남혐보면 별로 페미라는 그룹에 속해있고싶지않음
베플ㅇㅇ|2020.02.24 23:03
어중간하게 아는 사람이 자신의 신념이 맞다고 생각하면 이런 무식한 말을 합니다... 얼마나 남자 눈치를 보고 살면 화장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사냐 불쌍한 사람아,,, 자기만 못생겨지기 싫은건가 자존감을 기르세요 제발
베플후훈|2020.02.25 01:51
자기만족으로 꾸미고 싶은데 남자들의 눈요기거리가 되기 싫어 안하는게 그들을 더 의식하는거 아님? 지금도 충분히 머리묶고 쌩얼로 지내고 싶을땐 그렇게 화장하고 원피스입고 싶을땐 이렇게 알아서 잘하고 사는사람이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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