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미지와 말은 조금 엉망진창일수도 있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영어예배 초창기때부터 학생으로 있다가 고1때부터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었습니다.(20대 후반입니다)
거의 15년정도 있다보니 애착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근대 어느 한분(남성분,40대 초중반으로 알고있음)이 영어예배 선생님톡에다가 거의 3년동안 자유한국당을 지지하고 그쪽으로 이야기 하는것을 올리시더군요.
물론,처음에는 수위가 약했는데 점점 심하게 해서(다른 선생님들도 말을 안하지만,불만이 많은 상태였음)밑에 있는 이미지처럼 보냈습니다.(조금 엉망징창일수 있음)
제말은 개무시하고 전도사님께 고자질 하시더군요.
막말로 어린애ㅅㄲ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할수있지?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도사님께 무슨 이야기를 한지 모르겠지만,전도사님께서 얌전히 있는 사람에게 왜 이런말을 하게해서 심란하게 만드냐,겨우겨우 모시게됬는데 그런말을 해서 다음날 은혜받지못허게 막느냐,니가 사회생활안해봐소 모르는데 그런식으로 했다간 고립될수있다.라는 식으로 절 깎아 내리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애착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전도서님과 연늘 끊고 살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확들더라구요.
아무튼,(현재 지금도 )이 이후로 갠톡에선 아무말이없고 계속 정치글을 마구 올리고 있어요.
제가 이상한건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