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당신 없는 하루를 보내네요.
나에게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사랑을 속삭이고 멀리 멀리 날아가버린 사람.
보이지 않아서 속상하지만
항상 그리워하면 당신이 나타날까봐
기다리고
사랑하기 때문에
원하고 쓸쓸합니다.
그래도 당신을 알게 되어 기뻐요. 내가 혼자 있어도 항상 생각하는 당신이 너무 좋아서,
볼 수 없어 가슴 아프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 속에서 뛰고 있어서
행복해요..
기다리고 원하면 볼 수 있겠죠.
그 정도는 내 삶에서 허락되겠죠.
당신을 믿고 있으면
당신이 웃어주겠죠.
당신은 잘 지내나요?
내 생각 많이 하나요?
날 그리워하고 있나요?
보고싶지만
당신을 내 삶에서 알게된 것, 만난 것, 기억들만으로 충분히 감사합니다.
그래서 감사해요.
사랑하는 그대,
오늘 하루도,
내일도, 모레도
행복하고 충만하기를.
어제도,
지난 날들도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를.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