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 스타일 3월호 화보 커버 장식한 김요한
잡지 화보 찍으면서 미샤랑 같이 콜라보 한 거 같은데 잘나옴ㅎㅎ
1년도 안 되는 짧은 시간에 태권도 선수에서 인기 아이돌이 됐어요. 어떤가요?
제 인생의 큰 터닝 포인트였죠. 진로를 바꾸려고 했을 때 고민이 많았거든요.
태권도는 제 모든 것을 다 바쳐서 한 운동이었으니까요. 아이돌 연습생으로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잘 될지도 모르는 상황 속에서 불안함도 있었어요. 그러나 운이 좋게도 정말 좋은 결과를 받았고 이렇게 팬분들과 대중분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돼서 기적 같고 행복해요.
1년 사이에 일상 자체가 달라졌잖아요.
맞아요. 지금도 적응을 다 하진 못했어요. 제가 워낙 자유로운 영혼이거든요.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어요. 일상은 달라졌지만 평상시에는 늘 같아요. 저는 꾸미지 않은 편안한 제 모습을 좋아하는데, 팬분들께도 제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KBS <학교 2020>에 주연으로 출연 예정이죠. 연기에 도전하게 됐는데 어때요?
우선 극 중 캐릭터가 저랑 겹치는 부분이 많더라고요. 태권도를 하다가 부상을 당해서 운동을 그만두고 특성화고로 진학한 학생이에요. 싱크로율이 높은 캐릭터라서 오히려 걱정도 많이 돼요. 연기 레슨을 받고 있는데 공부를 하다 보면 제가 부족하다는 걸 너무 많이 느끼거든요.
(연기 조언은 이동욱 대표님한테 받았대ㅎㅎ잘할 수 있을거라고 담담하게 조언해줬다고 함)
요 화보 잘나오지 않았냐
원래부터 매력있는 얼굴이라 그런지 화보 다 괜찮게 나온듯
김요한 인간개똥쑥이라는 미샤 주접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샤 촬영 중 이때 존좋이야ㅜ
기분 좋게 생겼는데 웃는 것도 존잘이라
요한이 올해 상반기 계획도 말했는데 쉴만큼 쉰 것 같다고
믿고 기다려준 팬분들한테 꼭 보답하고 싶다고함
"2020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더 예쁨받는 요한이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뭐 프엑때부터 봐왔지만 워낙 설렁설렁하는 거 없이 열심히 하는 애라서 걱정은 1도 안됨
연기든 노래든 뭐든 다 잘할거라 믿는다 요한아!
화보컷 추가할게
다른 것도 좋긴한데
요한이는 과거에 운동을 해서 그런지 운동복 차림으로 있을 때가 제일 잘생겨보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