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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토크' 게스트들의 명언

ㅇㅇ |2020.02.27 14:22
조회 6,464 |추천 21




각 분야별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과

심도 있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FLEX~ 했던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12부작으로 막을 내려 아쉽지만

그동안 '욱토크'를 찾아온

게스트들이 남긴 말을 정리해 봤음







공유 (배우)


다들 각자만의 방식으로 SOS를 하는거라

옆에서 섬세하게 바라봐주는 게 필요한 것 같아 

 


 


이세돌 (전 바둑기사)


'바둑'이란 둘이 만들어가는 하나의 작품

인공지능이 이긴 건 인간이 아니라

바둑이라는 하나의 예술이었다





이수근 (개그맨)


대한민국을 아직 다 못 웃겼어요

'늘 유쾌하고 재미있는 아이'

그렇게 기억되고 싶은 마음


 

 

박지원 (국회의원)


골프와 선거의 공통점

'고개를 쳐들면' 패배한다




 

김서형 (배우)


배우는 나의 천직

시놉에서 아홉 번째 열 번째여도

저는 첫번째처럼 해냈어요





유성호 (법의학자)


죽음을 가까이할 때

역설적으로 삶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연상호 (영화감독)


1에서 1000이 되는 것보다

0에서 1이 되는 것이 더욱 값진 것

 



정관스님 (천진암 암주)


내 음식을 사람들과 나누는 이유는

서로의 마음을 투명하게 해주기 때문


언제까지나 음식으로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최현미 (복싱 챔피언)


내려놓아봤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었어요




 

보아 (가수)


모두가 나에게 관대하지 않은데

왜 너마저 너에게 관대하지 않아?



 

 

장도연 (개그우먼)


언짢은 사람 없는 개그가 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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