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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경찰서 경찰이 범죄 사건 은폐

공개수배 |2020.02.27 18:59
조회 112 |추천 1

2월 19일 오후 2시 이후에 구청 7층에서 절도 의심 사건(이하 의심 생략)이 발생해서 cctv를 보여달라고 했는데 직원과 지구대 경찰 2명은 cctv를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개인 정보가 있어서 보여줄 수 없다고 합니다.
범죄 은폐입니다.
구청에 정보 공개 청구를 했는데 정보 공개가 안될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강서경찰서에 진정서를 넣었는데 다음 날 구청 직원한테 전화가 왔고 절도가 이루어진 곳이 사각지대여서 안보인다며 절도 영상을 뺀 편집된 영상을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절도 영상이 없으면 볼 필요가 없습니다.

이 후 강서경찰서 홍대기 경찰이 편집 안된 영상을 보여 준다고 해서 갔는데 가장 중요한 7층의 절도 영상을 보여주지 않았습니다.

범죄 은폐입니다.

관련된 범죄자들 모두 처벌 받아야 합니다. 
경찰들이 해외 도피하면 안되니 서울 강서경찰서에 알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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