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때문에 11개 치과 대학중 7개 학교가 실습을 중단하고 있고 광주 신천지 200여명이 증상이 있는 상태임
본4 학생들이 불안감에 실습중단 요청했고 학부모도 요청했음
설문조사하고 투표까지한 결과로 실습중단 요청하니까 학생부장 교수가 학생새끼들이 쉴려고 별짓을 다한다고 소리침
왜냐면 학생들이 병원 인력의 절반을 담당하고있기 때문임
학생들이 없으면 병원이 못돌아가기 때문임
어이없는게 학생을 공짜 인력으로 쓰려고 위생사를 안씀 그나마 있던 위생사도 3분의 1로 줄여버림
그니까 이 사단이 난 거임
애초에 학생을 공짜 인력으로 보지말고 실습 온 학생으로 생각하는게 정상 아님?
학생 없어도 병원이 돌아가야하는게 정상 아님?
불안하다고 하니까 오히려 병원 나오는 게 더 안전할거라고 헛소리함 하루에 환자를 몇십명이나 접촉하고 환자 침,피에 노출되고있는데
개강 미루고 난리났는데도 꾸역꾸역 실습 강행하는건 공짜 인력인 학생들 없어지면 카오스되니까 그러는거라고 밖에 생각안됨
그럼 학생이 코로나 걸리면 어떻게 되냐하니까 코로나 때문에 한두달 실습 빠지면 유급을 생각해봐야겠다고 함
실습중단은 안되는데 코로나 걸리면 유급이라는게 말이 됨?
학교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게 맞는데 이 학교는 학생을 벌레만도 못하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