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전두환대통령과 아들의 비리...

세상이란? |2004.02.12 15:05
조회 140 |추천 0

뉴스를 보믄서 느끼는건,

세상살기 힘들다는것과

없는집 자식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에

인생의 씁쓸함을 느끼며

살고 있는 평범함 사람입니다..

 

인생 머 있냐고 하지만

아무것도 없는 인생이 왜이리

힘들게만 느껴지는건지..

 

톱뉴스로 보도 되고 있는

전대통령 비리에 관한

뉴스를 접하믄서 "어떤넘인들

안해먹었겠냐" 하지만

정말 너무하더군요

 

내 재산은 "29만원 통장 하나뿐이다"

라고 말할땐 언제구..

어제의 적이 오늘은 내 친구다 하는

정치판이 왜 그렇게 탐이 나는지

왜그렇게들 할려고 하는지

티비를 보며 느꼈습니다.

 

있는집 사람들 뉴스는 항상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혹시나 하는 맘에 하고 있는

로또를 몇번이나 맞았는지

모르니깐말입니다..

 

더 화가 나는건

이렇게 언론이며

검찰청이 어쩌니 저쩌지

더 검사하면 머가 나올꺼니

어쩌니 하면서 항상 흐지부지

넘어가고 있다는게 화가 납니다

 

법앞에 모든사람은 평범하다

누가 말했습니까?

우리처럼 평범한 서민들은

죄 지으믄 죄값을 치루는데

상류층들은 아무일 없었다는듯

풀려나고 있으니 말입니다.

온갖 나쁜짓은 먼저 시작하고

젤 먼저 빠져 나가는 사람들이

국민을 위해 일할 자격이 있다고

봅니까??

 

난 정말 화가 납니다..

이런 한국이 싫어지고

누군 공인이라서,

누군 스타라서,

인정 받고, 법도 없는 이 나라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겁니까?

 

정치인들도 죄를 졌으믄,

그 죄값을 치뤘으믄 하는

바램입니다..

 

깨끗한 정치를 바라는것도

아니지만,

이렇게 국민을 희롱하는

정치는 없었으믄 합니다.

 

국민이 뽑아준 정성을

생각해서라두 국민을

울리는 일은 없었음합니다..

 

제발

국민들 사기 떨어지는

뉴스가 없어지길 바라며,,

몇자 적어 봅니다.."쪕"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