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남자입니다.
20대때는 그렇게 좋은분 만나
아기낳고 가정을 이루고 살고 싶었는데
만났던 분들중에 애기없이 강아지 키우며
살고 싶다는 분들이 많았네요
그러다보니 이상과 현실의 괴리감이
깊어지고 그렇게 시간이 쭉 흐르다 보니
이젠 제가 꿈꾸던 결혼생활이 만났던 분들의
영향을 받았는지 모르게 아기도 싫어지고
더 나아가 결혼생각이 점점 없어지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그냥 연애만 하면서 살아가는것도
나쁘지 않단 생각듭니다.
이렇게 노총각으로 살아가나 봐요..
혹여나 조건 등 여의치 않아서 그럴수 있다고
생각할수 있으시겠지만
전 사업체 운영하고 있으며
외벌이 생각하고 있고
세금떼고 2억정도 벌고있습니다.
키도 184에 헬창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