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소해서 씁니다.
남잔데 전문대나오고 32에 토익 400이고 (회사에서 영어못한다고 혼내서 회사계단에서 울엇데요 ㅋㅋㅋ),이직만 10번한 찌질이가잇엇어요 뻔한 키작에 집안도 이혼집안 ...동거경험 낙태경험 10번정도 ..32살 스펙입니다.. 참고로 저는 영어강사이고 조건도좋게들어갓어요 미래도 집안도 보장되어잇어요
처음에늠 저런거 몰랏어요 워낙 숨기는데 천재라서
21살 어린나이에 저 남자는 25살...일때
당연히 돈은 저쪽에서 부담할줄앙고 만낫아여
그런데 반반하자고 하길랴
느낌이 오더라고요 빨리 헤어져야겟다..
알고보니 이상형아니라서 그런거더라고요 (강남미인 좋아해여)
(나도 너 챙피해 개새 키야 ....165호빗 남자야..이상형아니야)
그래서 그뒤로 연락을 꾾엇습니다
속으로 1달만나면서 빨리 딴년이랑 바람낫으면 좋뎃다고생각햇어요
진짜 그뒤로 7년이 지나서 근황이 역시 기대에 저버리지않는 쑤레기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