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왈 "상실이 아직도자나? 상실아 손님왔다~~~" 부시시한 머리로 자다깨서 쑥쓰러운지 감독님 뒤에 숨어.. 빼꼼~ 내다보는 한예슬 ㅋ
감독님 왈 "이리와바~" 한예슬 부끄부끄
긴장해서 옷만 연신 내리는 한예슬 어린이 >_<
"안녕..하세요... ㅎㅎ " 아직도 부끄부끄 ^^ 고이잡은 두 손에 주목 ㅋㅋ
작은 사진집 선물을 받고 나자 해맑게 웃으며 좋아하는 한예슬
대형브로마이드를 받고 진짜 감동한 한예슬 "와~ 대박이다아~~~ ^^"
센스있고 친절한 스텝들 "기념촬영 하세요~" 저 판때기 하나 대었을뿐인데..한예슬 얼굴이 반짝반짝..
마냥 좋은 한예슬 ^^
귀여운 전신샷 그리고 코디분의 뒷태
열심히 사인하는 한예슬, 피부가 백옥~
진짜 어린이 얼굴크기만한 한예슬 소두 직찍.. 아무리 뒤에 있어도 글치..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