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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미나 후기

ㅇㅇ |2020.02.29 04:34
조회 111 |추천 0
스토리도 엄청 단순하고 대사도 별로 없는데다가 몰입되는 영상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굉장히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다른 일 보면서 그냥 흘끔흘끔 틀어놓는 용도로 쓰기 좋음
외딴 숲속 캠핑장에서 한 여자(로미나)가 지인인 두 남자한테 성폭행을 당한 후 그 남자들, 그리고 그 남자들과 같이 온 여자일행들한테 복수하는 내용인데
이런 복수극 영화는 쫄깃하고 통쾌한 복수 과정을 보는게 묘미인데 그런 면을 하나도 못 살림. 평범한 여성의 공격 한 번에 건장만 남자들이 저항도 못하고 픽픽 쓰러짐ㅋㅋㅋ 로미나는 이런 식으로 일행들을 하나씩 잡아서 나무에 묶고, 때려 죽이고, 신체를 훼손하고 하는데 그 과정도 고어나 청 단순하고 대사도 별로 없는데다가 몰입되는 영상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굉장히 자극적이지도 않아서 다른 일 보면서 그냥 흘끔흘끔 틀어놓는 용도로 쓰기 좋음.
외딴 숲속 캠핑장에서 한 여자(로미나)가 지인인 두 남자한테 성폭행을 당한 후 그 남자들, 그리고 그 남자들과 같이 온 여자일행들한테 복수하는 내용임.
쫄깃하고 통쾌한 복수 과정을 보는게 복수극 영화를 보는 이유인데 로미나는 그런 재미를 하나도 못 살림. 평범한 여성의 어설픈 공격 한 번에 건장만 남자들이 저항도 못하고 픽픽 쓰러짐ㅋㅋㅋ 로미나는 이런 식으로 일행들을 하나씩 잡아서 나무에 묶고, 때려 죽이고, 신체를 훼손하고 하는데 그 과정도 고어나 슬래셔 무비 팬들한테 어필할만큼 자극적이지도 않음. 개연성이 없으면 재밌는 씬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양쪽 다 없음.
집중해서 봤다가는 영화가 끝날때쯤 에라이 ㅅㅂ...을 외치는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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