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금요일
제목 : 자세가 바르면 살이 빠진다
나쁜 자세는 대부분 웅크리거나 몸을 비대칭으로 사용하는 것인데 이 경우
혈액 순환을 방해해 특정 부위에 살이 찌게 된다. 반대로 몸을 세우고 뻗는
바른 자세는 가만히 있을 때도 스트레칭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주어 살이 빠진다.
mission 1. 서는 자세 교정하기
● 살찌게 하는 나쁜 자세
- 한쪽 발에만 무게를 실으면 골반이 틀어지면서 전체적으로 살이 찐다.
- 벽에 자꾸 기대면 몸무게가 쏠리면서 한쪽 다리가 더 길고 굵어지는 비대칭이 된다.
- 등이 구부정한 자세로 서 있거나 머리를 감을 때 상체를 깊이 숙이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서 상체에 살이 찌게 된다.
● 자세 생활 교정법
- 출퇴근 버스나 지하철에서 서 있는 방향을 수시로 바꾸면서 양 다리에 골고루 무게를
싣는다.
- 세수를 하거나 머리를 감을 때는 목을 뒤로 젖혀 샤워기로 한다.
- 한곳에 오래 서 있을 때는 의식적으로 양쪽 발에 번갈아 가며 무게를 싣는다.
신문이나 책을 읽을 때는 눈높이까지 들고 본다.
◀ 올바르게 서기
1. 머리는 뒤로 보낸다
2. 턱은 아래로 당긴다
3. 가슴은 편다
4. 허리를 세운다
5. 양발과 무릎을 붙인다
● 몸의 대칭으로 알아보는 평소 자세 확인법
몸이 비대칭이라는 것 자체가 평소 자세가 바르지 않다는 뜻이다.
자세가 바르지 못하면 살이 찌기 때문에 몸이 비대칭인지 확인하는
것은 다이어트의 첫걸음.
Ο 거울에 세로로 선을 그어 놓고 몸의 중앙에 맞춰 선 다음 양쪽 눈
썹, 어깨, 골반의 높이가 같은지 맞춰 본다.
Ο 누워서 살짝 고개를 들었을 때 발끝이 이루는 각도가 대칭인지, 무
릎을 세웠을 때 높이가 같은지 체크한다.
※ plus info 배에 힘을 주고 어깨는 뒤에서 당긴다는 느낌으로 서면
서 있는 것만으로도 칼로리가 소모된다.
mission 2. 걷기 자세 교정하기
● 살찌게 하는 나쁜 자세
- 한쪽으로만 가방을 메면 몸이 비대칭으로 발달한다.
- 가방을 무겁게 메고 다니면 어깨가 구부정해지면서 상체에 살이 찐다.
- 골프나 테니스 등 한쪽으로 편향된 운동을 하면 좌우 신체의 크기가 달라진다.
- 팔자로 걸으면 허리가 앞으로 쏠리면서 배가 나온다.
● 자세 생활 교정법
- 가방은 양쪽으로 번갈아 가며 메되 낮은 쪽 어깨에 더 자주 멘다.
- 굽이 낮고 쿠션이 있는 신발을 신어 허리를 바르게 한다.
가슴을 활짝 편다는 느낌으로 걷는다.
◀ 올바르게 걷기
1. 가슴을 편다
2. 상체를 젖히지 않는다
3. 엉덩이를 앞으로 내민다
4. 발의 각도는 15~20도
5. 발뒤꿈치부터 땅에 닿는다
● 골반을 대칭으로 만들어 주는 교정 체조
Ο 무릎을 붙여서 천으로 묶는다. 두 팔은 등 뒤에서 깍지를
끼고 무릎을 굽힐 수 있는 만큼 최대한 굽혔다가 일어난다.
한 번에 100회 이상 반복한다.
Ο 똑바로 누워 다리가 더 긴 쪽의 무릎을 끌어당겨 가슴으로
안는다. 10초 동안 버티고 20회 반복한다.
※ plus info 무릎을 되도록 굽히지 않는 발레동작으로 보폭
을 크게 하여 빨리 걸으면 살이 빠진다.
mission 3. 앉는 자세 교정하기
● 살찌게 하는 나쁜 자세
- 책상다리로 앉으면 골반이 벌어지며 엉덩이가 커진다.
- 짧은 치마를 입고 바닥에 앉거나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는 경우,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앉는 경우 몸무게가 한쪽으로 쏠리면서 골반이 뒤틀려 다리 길이가 달라진다.
- 한쪽 턱을 괴고 앉으면 얼굴을 비롯한 상체가 한쪽으로 힘을 받아 비대칭이 된다.
- 책상에 구부정하게 앉아 있으면 어깨와 목, 팔 등의 상체에 살이 붙는다.
● 자세 생활 교정법
- 골반의자 등 보조기구를 사용해 골반이 벌어지지 않도록 교정한다.
- 운전할 때 방석을 접어 허리에 받치면 허리가 펴진다.
- 모니터를 눈높이에 맞추고 책을 받침대에 놓고 보면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 지하철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바짝 붙이고 머리는 창문이나 창틀에 기댄다.
- 바닥에 앉을 때는 책상다리 대신 두 발바닥이 모두 하늘을 향하도록 가부좌를 틀거
나 무릎을 꿇고 앉는다.
◀ 올바르게 앉기
1. 시선은 정면을 본다
2. 가슴을 편다
3. 허리를 세운다
4. 엉덩이는 뒤로 뺀다
5. 무릎을 모은다
6. 다리는 가지런히 둔다
● 골반을 작게 만들어 주는 교정 체조
Ο 의자에 앉아서 두 손으로 양 무릎을 잡고 바깥쪽
으로 잡아당긴다. 동시에 무릎은 안쪽으로 미는
동작을 10초간 유지하고 이완했다가 10회 반복한다.
Ο 무릎을 세우고 누워서 엉덩이를 높게 들어올리
는 동작을 천천히 20회 반복한다. 이때 골반을 수
축시킨다는 느낌으로 힘을 준다.
※ plus info 의자 깊숙이 앉기보다 살짝 걸터 앉아 배를 끌어올리듯 힘을 주고 앉으
면 뱃살이 빠진다.
mission 4. 눕는 자세 교정하기
● 살찌게 하는 나쁜 자세
- 옆으로 누워 tv를 보면 목과 어깨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서 상체에 살이 찐다.
- 책상에 엎드려 자면 좌우 비대칭이 된다.
- 바닥에 엎드려 자거나 높은 베개를 베고 책을 보면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서
살이 찐다.
- 새우잠을 자면 허리가 굽으면서 배에 살이 찐다.
- 눕듯이 의자에 앉으면 허리가 구부정해지면서 뱃살이 붙는다.
● 자세 생활 교정법
- 항상 눕게 되는 tv 앞 자리에는 앉아서 볼 수 있도록 의자를 둔다.
- 높지 않은 목베개를 베서 정상적인 목의 곡선을 유지한다.
- 쿠션이 있는 침대 위에서 잘 때는 허리 밑에 수건을 말아 넣어 허리 곡선을 유지한다.
◀ 올바르게 눕기
1. 목이 편한 베개를 벤다
2. 정면을 보고 눕는다
3. 허리를 바르게 한다
4. 다리를 곧게 편다
● 등이 굽고 상체에 살이 많을 때 하는 교정 체조
Ο 똑바로 누운 다음 얇은 이불을 말아 등 밑에 괸 채로 10분간 있는다. 이때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주의한다.
Ο 침대에 눕되 어깨선이 침대 끝선에 오도록 눕는다. 이 상태에서 머리를 뒤로 젖혀
침대 밑으로 떨구고 5분간 유지한다.
※ plus info 춥지 않게 자야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자기 전에 목 근육을 풀면
혈액 순환을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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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 토요일
제목 : 야식을 이기는 노하우
집에 오는 길에는 온갖 맛있는 음식들이 날 유혹한다. 포장마차에서 즐기는 따끈한 국물, 떡볶이, 튀김은 방금 저녁을 먹은 사람이라도 한 젓가락이라도 꼭 먹게 만든다.
어차피 인간의 의지라는 것이 생각만큼 강하지 않기 때문에 어쩌다 한번 흔들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다. 그러나 달콤한 야식의 유혹에 쉽게 흔들리면 독하게 식이조절과 운동을 했던 시간들을 원점으로 돌리다 못해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야식의 위험성
특히 야식은 각종 위장 장애의 원인이 되는데, 밤에는 신진 대사가 떨어지고, 신체기관이 휴식에 들어가므로 위산 분비가 떨어져 소화불량이 일어나기 쉽다. 너무 차거나 뜨거운 음식, 매운 음식이나 자극적인 양념이 많이 들어간 음식은 위에 자극을 주어 위염이 발생하기 쉽고, 스트레스와 이러한 음식에 의한 자극이 겹치게 되면 궤양이 발생할 위험도 높아진다. 또한 밤참을 먹고 바로 눕게 되면 위와 식도의 괄약근이 열리면서 위안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되어 식도염이 발생하기 쉽다.
지속적으로 야식을 즐길 경우 야간식이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한다. 밤에 음식을 많이 먹는 것은 공복감해소를 위해 습관적으로 섭취함으로써 야식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당분은 뇌신경 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자극해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기 때문에 야식에 대한 의존성을 더욱 높여준다.
같은 양, 같은 종류의 음식을 먹더라도 밤에 먹으면 더 살찌기 쉽다. 낮에는 인체에 교감신경작용이 주로 일어나 에너지소비대사가 이루어지지만, 밤에는 부교감신경작용이 주로 일어나 섭취한 칼로리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지 않고 지방으로 전환하여 몸에 축적한다. 밤 10시~2시에 분비되는 성장 호르몬은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담당하는데, 특히 복부지방분해에 효과적이다. 밤에 잠을 안자면 성장호르몬이 나오지 않아 지방이 분해되지 않고, 몸에 고스란히 축적된다.
야식을 이기는 방법
그래도 몸이 야참을 간절히 원한다면 차라리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고 최대한 몸에 무리가 안 가는 음식을 조금만 섭취하도록 한다. 물이나 우유 한 잔, 오이, 당근 등은 포만감을 주면서 위에 부담도 적고 칼로리도 적어 적당한 밤참이 된다. 그러나 이것도 습관화되면 안 되니 습관적으로 야식을 즐기고 있다면 먹는 대신 가벼운 운동을 해보자. 운동은 스트레스를 해소해줘서 먹는 양을 줄여주고, 운동하는 시간에는 먹지 못하니 먹는 시간도 줄일 수 있다. 게다가 다이어트 효과까지 있으니 일석삼조가 아닌가.
밤에 배고픔을 참을 수 없을 것 같으면 저녁식사 시간을 8시경으로 늦추는 것이 낫다. 특히 밤에 늦게 자는 사람은 점심과 저녁 사이에 간식을 먹어 저녁식사를 조금 뒤로 미루는 것이 좋다. 오죽하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이 내 몸에 있는 살을 떼어내는 것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독하게 다이어트를 결심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을 해내려는 사람들이다. 보통의 각오가 없이는 아름다움을 손에 넣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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