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안 될게 보이는 사람인데도 너무 끌려서 짝사랑? 동경? 등등을 시작하게 된 사람들의 특징 좀 알려주라! (그때의 나이대도 함께 알려주면 좋겠어)
내가 워낙에 금사빠가 심해서 연애도 못하고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이 내 취향이면그 사람이랑 연애하는 상상까지 할 정도로 심한데(그냥 한눈에 반한다X 한눈에 뿅간다O 느낌)그렇다고 뭘 하진 않아! 번호를 물어본다던지 뒤돌아 쳐다본다던지
신입생한테 반해서 지금 3년동안 못 벗어나오는 중이야
물론 중간 중간에도 금사빠가 있긴 했지만 다른 선후배들은 잠깐 그렇게 보고 난 후에 쳐다 보지도 않았거든... 근데 3년동안 이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ㅎㅎ난 지금 대학교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