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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호감있었던거 아니었나..

ㅇㅇ |2020.03.01 01:39
조회 2,572 |추천 6
헷갈리게 했어도 나한테 관심없었다고 말할수없잖아.
서로가 서로한테 고백을 미루다가
아니 간만보다가 여기까지 왔고
어렵게 하던 인사도 이젠 안하게되었고
진정 내가 노력하지않으면 아무것도 되지않는 그런 아무 관계가 아닌건지.. 결혼은 했는지 만나는 사람은 있는지 이름도 나이도 모르면서 좋아하고 있는 내가 현타 온다.
이 모든개 내가 좋아해서 착각한건지...
지금 이순간에도 보고싶다.
한발짝만 다가와준다면 나는 전진할수있을텐데..
추천수6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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