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즘마에욤...
궁금한게 있었는데 이제사 물어보네요...
결혼한 100일좀 넘었구요..신랑이랑 동갑이라서..야..자...머시기야..그랬는데
결혼하고 나서 그러지말라고 시부께서 말씀하셨지만 잘안되더라구요..
지금은 부모님이나 어른들 계실때..여보~..아니면 걍 직접가서 얘기하고 그러는데요..
시모나 시부랑 통화할때 신랑얘기 많이 하자나요..
어떤분들은 애기낳으면 애기아빠라고 부르면 된다고 하시는데 아직 애기낳을려면 멀었고..
시모는 그래도 좀 봐주시는편이라 시모도 OO이는~ 나도 OO~이가 일케 부르면서 대화하는데
시부나 다른분있을땐..내가 이름들먹이면서 말하면서도 듣기 거북하더라구요...
아직 애기 없는 님들 시부모님이나 어른들앞에서
신랑얘기할때 머라고 하시나요?호칭을
시모:OO는 어디갔니??
나: 신랑은 오늘 늦게 끝난데요..
머 이런식으로 걍 하면 되는지..
(울신랑이랑 둘이 부를땐 걍 여보~ 하는게 편한데 어른들하고 대화할때 신랑칭하기를 여보가요..어쩌구
저쩌구...하면 이상한거 같아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