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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연락이 왔어요.

ㅇㅇ |2020.03.01 21:06
조회 8,056 |추천 27
간절하게 기다리던 연락이 왔는데 받지 않았어요.연락도 하기 싫어졌어요.제 마음을 저도 잘 모르겠어요.
추천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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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ㅎㅎ|2020.03.02 08:01
사람 맘이 간사해서 그러함 몸이 안 좋을때 머리가 깨질것같아서 아 두통만 사라지면 그런대로 괜찮을것같은데 두통이 사라지면 참을만했던 기침때문에 힘든것처럼 그 사람 마음을 모를땐 미친듯이 답답하고 이대로 끝나는거 아닌가 불안했겠지 막상 연락오니 야속함이 밀려오고 일단 연락온거니 아직 끝난건 아니라는 안도감이 온 다음 이미 한번 삐걱댄 우리사이 다시 만날들 괜찮을까 다시 회의적인 불안이 온거임 그래서 재회 하기전에 많은 생각의 정리와 진짜 감정 찾기를 잘해야함
베플바램|2020.03.01 21:24
이제는 어느정도 이별의 늪에서 빠져나왔다는 겁니다. 또한 자존감도 회복 되신 거예요. 헤어진 직후에는 무조건 다시 만나는 것에만 초점을 맞췄다면 이제는 이별로 인하여 겪은 고통을 다시 겪고 싶지 않은 거예요. 또 그사람에게 떼어준 내 마음의 상처도 이제는 어느정도 아물어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내가 다가가면 상대는 멀어지고, 상대가 다가오면 내가 멀어지려는 마음이 생기니까요. 러게인칼럼중에 나를 사랑하는 용기, 자존감이 필요하다와 재회는 타이밍이다라는 칼럼을 읽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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